안녕하세요. 10~15세를 위한 온라인 미술·디자인 교육, 디자니아입니다.

미술을 계속 배우는 데 꼭 등원 시간과 이동, 높은 학원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디자니아에서는 월 3만원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다른 학원 일정과 겹치지 않게, 주말이나 저녁의 여유 시간에, 아이가 만들고 싶을 때 시작하면 됩니다.

아동미술은 시시해졌고, 입시미술을 시작하려는 것은 아닌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림을 좋아하지만 이제 어디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모르는 10~15세. 디자니아는 이 아이들에게 맞는 미술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것은 디자인입니다.

옷과 가방, 제품과 공간, 책과 포스터, 앱 화면까지. 아이들이 매일 접하는 세상은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디자니아에서는 그것을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드는 사람의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누구에게 필요한지, 무엇을 전달할지, 어떤 색과 형태가 어울리는지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디자인 대학에서 배우는 기초 원리와 사고방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색과 형태, 구성과 조형 원리를 배우고 생활 속 디자인에 적용합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발전시킨 커리큘럼을 튜토리얼로 제공하며, 새로운 수업도 계속 추가합니다.

완성작을 똑같이 따라 그리게 하지는 않습니다. 참고작으로 조형의 원리를 이해한 뒤, 다른 주제와 재료로 내 그림을 만듭니다. 사과 그림을 예시로 봤다면 실습 주제는 오렌지를 그립니다. 배운 것을 자기 생각으로 바꾸어 적용하는 과정이 수업의 중심입니다.

튜토리얼이 배우는 과정이라면, 도전 과제는 그것을 써보는 실전입니다. 목적과 조건에 맞춰 아이디어를 내고, 자신의 작업을 완성해 올립니다. 업로드한 작품에는 AI의 조언이 제공됩니다. 선정된 디자인이 실제 상품으로 이어지는 기회도 마련합니다.

디자니아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아이 자신의 생각과 감각입니다. 조금 서툴고 삐뚤어도 개성이 살아 있는 표현에는 매력이 있습니다. 모든 아이의 그림을 같은 완성작으로 만들기보다, 각자의 취향과 표현이 자라도록 돕습니다.

디자인을 배우는 가치는 작품 한 장에 머물지 않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살피는 안목,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고르는 취향, 떠오른 생각을 구체적인 것으로 만드는 힘이 쌓입니다. 무엇을 입고, 어떤 공간에서 살고, 무엇을 사고 만들지 결정할 때 평생 사용하는 자산입니다.

AI가 그림을 만들어주는 시대에도 이 기준은 필요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결과를 선택할지, 무엇을 바꿀지 판단하려면 자신의 감각과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미대에 가지 않더라도 미술과 디자인을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가 미술을 좋아하고, 자기 아이디어를 표현하며, 평생토록 누릴 디자인 감각, 취향, 안목을 갖춰주고 싶으시다면 디자니아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월 2만원, 3만원.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1015 아이들과 온라인으로 만나는 미술학원이 되겠습니다.

디자니아가 세상의 모든 디자인, 세상의 모든 미술을 아이들에게 전하겠습니다.

DESIGNED BY THE NEXT GENERATION

DIZ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