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문해력
미친 문해력 : 문해력 그 이상의 '문제 해결 능력' 보통 문해력(文解力)이라 하면 글을 읽고 해석하는 힘을 말합니다만, 우리는 그 보다 한차원 더 높은 문해력(問解力), 즉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길러주고자 합니다. 보통의 독서 수업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그친다면, '크레이지 리터러시(Crazy Literacy)'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기본적인 문해력을 바탕으로, 말 그대로 미친 문장을 그림으로 그려야하는 미션입니다. 극한의 상상력 훈련입니다.
Tutorial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Crazy Literacy Generator'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문장 생성기가 뜹니다. 2. 가운데의 '생성' 버튼을 누르면, 랜덤으로 새로운 문장이 만들어 집니다. 3. 그 문장을 그대로 종이에 적고, 그 문장의 내용대로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말이 안되는 상황이나 어려운 문장이 되더라도 그대로 그려야 합니다. 그림 한장 잘 못된다고 큰 일 나지 않습니다. 겁 없이 일단 한번 부딪혀 보세요. 잘 될 지, 어려울 지, 재미있을 지는 해봐야 압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분의, 난관을 돌파하는 힘, 문제 해결 능력은 점점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Crazy Literacy Generator
Tip
몇 가지 팁을 드리죠. 'Crazy Literacy Generator'가 만들어낸 엉뚱한 문장을 보며 당황 했나요? 그럴 필요 없어요. 모양이 조금 비뚫어져도 괜찮고 내 멋대로 그려봐도 괜찮아요. 문제 해결을 위해서 라면, 그것이 나 다운 것이라면 시도해 보세요. '크레이지 리터러시'는 화려한 테크닉보다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멘탈과 나의 해석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엉뚱하고 재밌는 상상을 기대합니다. 시작한 그림은 꼭 완성해 보세요. 그림을 완성하는 순간, 여러분은 문제를 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는 동안 과정이 즐거웠는가도 중요하지만, 부딪혀 해결하고, 결과를 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Epilogue
Crazy Literacy Generator 사용해 보셨나요? 몇장이나 그려 보았나요? 당황 했나요? 그림은 만족스럽게 되었나요? 무엇보다, 즐거웠나요? 처음보다 두번째 세번째... 횟수가 늘어날수록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바로 그 지점이 여러분이 성장하는 포인트입니다. 우리가 '크레이지 리터러시'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